전교조, 설립자 중형 홍복학원 공립화 촉구

    작성 : 2016-06-02 17:30:50

    전교조가 대법원에서 중형을 선고받은 홍복학원 설립자인 이홍하 씨의 사죄와 함께 대광여고와 서진여고의 공립 전환을 요구했습니다.

    전교조 광주지부는 교비 900억 원을 횡령해 징역 9년과 벌금형이 확정된 홍복학원 설립자이자 이사장인 이홍하 씨에 대해 대광여고와 서진여고를 공립으로 전환시키고 사죄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대광여고와 서진여고를 운영 중인 홍복학원은
    학원 정상화를 위해 지난해 7월부터 임시이사 체제로 전환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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