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피해자 1,040명)..신탁회사 등 개입 의혹)
도시형 생활주택 중복 분양 피해자가 지금까지 확인된 것만 천 명이 넘습니다. 피해자들은 부동산 신탁회사와 공인중개사들의 개입 의혹도 제기하고 있습니다.
2(퇴근길 날벼락) 투신 대학생 30대 가장 덮쳐)
아파트 20층에서 투신한 대학생이 아래를 지나던 30대 가장을 덮치면서 2명 모두 숨졌습니다. 공무원이던 가장은 퇴근길 마중나온 만삭의 아내와 6살 난 아들 앞에서 날벼락을 맞았습니다.
3.(할머니들이 노점상 갈취)..7년 간 2억원)
노점상을 상대로 청소비 명목으로 돈을 뜯어온 할머니 2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지난 7년간 2억원에 달했지만, 보복이 두려워 신고도 하지 못했습니다.
4.(뇌물수수 혐의 '무죄')..무리한 기소 논란)
110억의 사기 대출 과정에서 뇌물을 받은 혐의로 기소됐던 공직자 상당수가 무죄 판결을 받았습니다. 검찰의 무리한 기소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5.(근로정신대 억울한 죽음)..선전용으로 왜곡)
1944년 일본 지진으로 숨진 광주*전남 출신 근로정신대원 6명이 일제를 위해 일하다 순직한 것처럼 왜곡 보도한 당시 일본 신문이 공개됐습니다. 법적 대응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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