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타이어 공장에서 일하다 백혈병에 걸린 근로자가 두 번째로 산:업재해 인정을 받았습니다.
근로복지공단은 18년 동안
금호타이어 곡성공장에서 근무하다가,
지난해 3월 백혈병 판정을 받은
최모 씨에 대해 산:업재해를 인정했습니다.
이에 따라 지난달 정모 씨에 이어,
금호타이어 곡성공장에서
백혈병으로 산:재 인정을 받은 사람은
두 명으로 늘었습니다.
랭킹뉴스
2026-03-29 08:34
공금 빼돌려 '카드깡' 의심 서울시 직원...내부 감사
2026-03-28 22:09
반포대교 아래서 유람선 멈춰...승객 300여 명 구조중
2026-03-28 20:31
"돈 주면 보복해 드립니다"…현관문 오물·낙서 테러 총책 구속
2026-03-28 17:00
"몸과 마음이 괴로워"…프로포폴 투약한 뒤 교통사고 낸 30대 구속 송치
2026-03-28 16:30
창원서 '대낮 칼부림' 20대 여성 끝내 숨져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