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연휴·추위에 실내로 몰렸나"..백화점·대형마트 '설 특수'
긴 연휴에 눈까지 쏟아지며 백화점과 대형마트가 '반짝 특수'를 누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31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지난 25일부터 30일까지 설 연휴 기간 영업일 기준 일평균 매출을 지난해 설 연휴(2024년 2월 9~12일)와 비교한 결과, 현대백화점 일평균 매출은 32.7%, 신세계백화점 27.3%, 롯데백화점은 25% 각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같은 기간 이마트 일평균 매출은 27%, 롯데마트 25%, 홈플러스 24% 각각 증가했습니다. 연휴가 길고, 큰 눈이 내리며 실내 쇼핑몰을 찾은 사람들이 늘어난 것으로
2025-0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