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산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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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도 표심 '위태' 국민의힘 중산층·서민경제위 출범
      조기 대선 국면을 앞두고 중도 표심 이탈 경고음이 켜진 국민의힘이 중산층과 서민 표심 공략을 위한 조직 정비에 나섰습니다. 국민의힘은 6일 중산층 복원을 체감할 수 있는 서민 경제 대책 추진을 목표로 중산층·서민경제위원회를 출범했습니다. 위원들에 대한 임명장을 수여한 권영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대한민국을 지탱해 온 중산층이 무너지고 서민 경제는 주름살이 깊어지는 현실을 공동체를 중요하게 여기는 보수정당이 외면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국민 목소리를 가까이서 듣고 실질적인 대안을 마련해 주시
      2025-03-06
    • 노숙인 급증하는 미국..인플레이션ㆍ주택위기 등 영향
      미국 사회의 노숙인 숫자가 폭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미국 주택도시개발부가 27일(현지시각) 의회에 제출한 노숙인 평가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1월 기준 자국 내 노숙인 또는 노숙 경험 인구 수가 77만 1,480명으로 집계됐습니다. 미국 국민 1만 명당 23명이 노숙을 하고 있거나 해 본 경험이 있는 셈입니다. 노숙 기준은 길거리와 긴급 대피소, 임시 거처 등에서 지낸 경우로 분류했습니다. 가구 구성 형태상으로도 자녀가 있는 가정과 1인가구, 보호소 거주자, 미성년 등 모든 종류의 가구에서 노숙이 증가한 것으로 분석
      2024-12-28
    • 尹 대통령 "민생과 경제 활력 새로운 중산층 시대 열겠다"
      윤석열 대통령이 "임기 후반기에는 양극화 타개로 국민 모두가 국가 발전에 동참하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윤 대통령은 22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개최된 '제56회 대한민국 국가조찬기도회'에서 "민생과 경제의 활력을 반드시 되살려 새로운 중산층의 시대를 열겠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어 윤 대통령은 "4대 구조개혁에도 박차를 가하겠다"며 "4대 구조개혁은 우리 사회의 발전과 지속 가능성을 위해 조속히 완수해야 하는 과제"라고 강조했습니다. 윤 대통령은 "먼저 의료개혁은 연말까지 핵심 과제를 마무리하겠다"며 "임기 내에
      2024-11-22
    • '사는 게 팍팍하니까..' 복권 구매 가구 비중, 최근 5년 중 최대
      지난 1분기 복권을 구매한 가구가 10집 중 1집꼴로 그 비중이 최근 5년간 가장 컸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들은 복권 구매로 한 달에 평균 7천300원어치를 지출했습니다. 30일 통계청 가계동향조사 마이크로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지난 1분기 로또·연금복권·경마·경륜 등의 복권을 구매한 가구는 221만 2천 가구로 조사 대상 가구 2천183만 4천 가구의 10.1%를 차지했습니다. 10 가구 중 1가구꼴로 복권을 산 것으로 이는 2020년 이후 같은 분기 기준으로 가장 높은 비중입니다.
      2024-05-30
    • 개혁신당, "중위소득 이하 자녀 대상 공모주 우선 배당"
      개혁신당이 자산 양극화 해소를 위해 중위소득 이하 자녀들을 대상으로 공모주를 우선 배정하는 방안을 제안했습니다. 김용남 개혁신당 정책위의장은 5일 국회에서 정책 발표 기자회견을 열고 "0세부터 20세까지 공모주를 우선 배정하는 '우리 아이 공모주 우선 배정 펀드'를 설립해 미래세대 모두를 중산층으로 만들겠다"고 설명했습니다. '우리 아이 공모주 우선 배정 펀드'는 기준 중위소득 이하 가정에서 태어난 0세부터 20세까지 자녀가 가입할 수 있으며, 월 최대 20만 원까지 납입이 가능합니다. 지난해 신생아 수인 23만 명을 기준으로
      2024-03-05
    • 우리나라 중산층 절반 "나는 하위층"
      우리나라 중산층 절반이 자신을 '하위층'으로 인식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NH투자증권 100세시대연구소가 지난 2월부터 3월까지, 30대 ~ 50대 성인 1,14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중산층 응답자의 45.6%가 자신을 하위층이라고 답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설문조사에서는 OECD(경제협력개발기구)가 정의한 균등화 중위소득 75%~200%(월 385만 원~1,020만 원) 사이 소득계층을 중산층 기준으로 적용했습니다. 중산층 응답자는 4인 가구 기준 월 소득이 686만 원(우리나라 가구 소득 상위 24% 수준
      2022-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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