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합

    날짜선택
    • "감당할 건설사가 없다"..광주 신가 재개발 '삐그덕'
      【 앵커멘트 】 사업비 1조 8천억 원대 정비 사업지인 신가동 재개발구역이 좌초 위기에 놓였습니다. 기존 시공사와 갈라선 조합 측이 새 시공사를 찾지 못하고 있는 건데, 부동산 침체가 계속되면서 건설사들이 몸을 사리고 있는 겁니다. 고우리 기자입니다. 【 기자 】 4,700세대 규모의 아파트가 들어서는 광주 신가동 재개발사업지입니다. 해당 조합 측은 기존 시공단과 분양가를 놓고 갈등을 빚다 지난해 갈라섰지만 아직 새 시공사를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대체 시공사 선정 입찰은 참여 건설사가 없어 2번이나 유찰됐고, 이후
      2025-02-17
    • 지역농협서 조합원간 칼부림..가해자는 극단선택
      경기도 안성의 한 지역농협에서 조합원간 칼부림이 벌어져 2명이 숨졌습니다. 경기 안성경찰서에 따르면 4일 낮 3시 반쯤 경기도 안성의 한 마을회관에서 조합원 A씨가 60대 조합장 B씨를 흉기로 찌르고 달아났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목 부위를 수차례 찔린 B씨는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현장에서 A씨를 말리던 목격자 1명도 손 부위를 다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A씨는 범행 직후 현장을 벗어났고, 수색에 나선 경찰에 의해 인근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A씨는 이날 마을회관에서 열린 사업설명회에서 B씨와 말다툼을 벌인
      2024-02-04
    1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