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투비행장

    날짜선택
    • 무안 범대위, 광주 전투비행장 무안 이전 반대 의지 확고
      광주 전투비행장 무안 이전 반대 범군민대책위원회가 광주 군 공항 무인 이전 반대 의지를 거듭 드러냈습니다. 범대위는 18일 무안군청 회의실에서 범대위-지역대책위 회의를 개최하고 광주 군 공항 무안 이전에 대한 향후 대응 방향을 논의했습니다. 박문재 상임대표는 이 자리에서 "광주 전투비행장 무안 이전 압박으로부터 버텨낸 지난 7년간의 저력으로 군 공항 이전 저지 활동에 적극 나설 것"을 천명했습니다. 임현수 무안군의회 특위 부위원장은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슬픔이 채 가시지도 않았는데도 광주시는 '광주공항 국제선 임시 취항', 전
      2025-02-19
    • 함평군 단체 "사건 브로커, 관급공사 개입..광주시 여론조작 규탄"
      함평군수 파면을 주장하는 단체들이 '사건 브로커'가 함평군의 관급공사에 연루돼 있다는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전투비행장 강행 이상익 파면 투쟁본부'는 20일 광주지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사건 브로커 성모씨가 본인이나 직계 가족이 경영하는 여러 회사 중 한 곳이 함평군의 데크 관급 자재를 3차례에 걸쳐 1억 9천여만 원 납품한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성씨와 사교모임 등에서 만난 건설사 대표가 수십억 대 관급공사를 수주하기도 해 이 과정에 성씨의 관여가 있었는지 수사가 필요하다는 의혹도 제기했습니다. 또 "이 군수가
      2023-11-20
    1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