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불 피해 사상자 70명으로 늘어..안동·의성 밤사이 재발화
'산불 사태'로 인한 인명피해가 70명으로 늘어났습니다. 29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경북 의성과 안동, 청송, 영양, 영덕 등 경북 5개 시·군에서 이번 산불 사태로 사망 25명, 중상 5명, 경상 24명 등 54명의 사상자가 나왔습니다. 경남은 산청·하동에서 사망 4명, 중상 5명, 경상 5명 등 14명의 인명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울산 울주에서도 경상 2명이 나와 인명피해 규모는 70명이 됐습니다. 큰 불길이 잡혔던 산불은 밤사이 일부지역에서 다시한번 불길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밤사이 경북
2025-03-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