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탄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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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황 "전쟁에 지치고 가난한 사람들 기억하자"... 성탄전야 미사 메시지
      프란치스코 교황이 성탄절 이브인 24일(현지시간) 전쟁에 지친 사람들과 가난한 이들을 기억하자고 전 세계에 촉구했습니다.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프란치스코 교황은 24일(현지시간) 바티칸 성베드로 대성전에서 집전한 성탄 전야 미사에서 "탐욕과 권력욕이 넘치는 사람들은 그들의 이웃까지도 소비하고 싶어 할 정도"라고 언급하면서 지구촌에서 벌어지고 있는 전쟁에 유감의 뜻을 표시했습니다. 교황은 또 "부와 권력에 대한 갈망에 사로잡힌 사람들은 그들의 이웃과 형제, 자매까지도 소비한다"며 "우리는 얼마나 많은 전쟁을 보았는가! 그리고 오늘
      2022-12-25
    • 성탄절 ‘강한 한파’ 맹위… 낮에도 영하 2도
      크리스마스인 오늘(25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고 추운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오늘 아침 전국의 기온은 춘천 영하 14도를 비롯해 서울 영하 9도 , 인천 영하 8도, 수원 영하 11도, 대전 영하 10도, 전주 영하 8도 광주 영하 7도, 대구 영하 7.5도 등으로 나타내고 있습니다. 전국적으로 한파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오늘 낮 최고기온은 영하 2∼9도 분포를 보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특히 최근 며칠간 내린 눈이 얼어붙어 도로가 매우 미끄러우니, 이면도로나 주택가 골목길 등에서는 차량운행이나 보행에 주의가 요구됩니다.
      2022-12-25
    • 한파·폭설로 전국 행락지 한산..실내에는 인파 몰려
      성탄 전야인 오늘(24일) 영하 20도를 밑도는 매서운 한파와 남부 지방의 폭설 등으로 전국의 행락지는 비교적 한산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반면 쇼핑몰과 영화관 등 실내에는 많은 인파가 몰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이후 3년 만에 맞이한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한층 만끽했습니다. 사흘간 40∼60㎝가 넘는 폭설이 내린 호남지역에서는 매서운 강추위 속에 종일 제설과 복구 작업이 벌어졌습니다. 눈이 쌓인 골목길마다 시민들이 청소도구를 들고 직접 눈을 치웠으며 중장비까지 동원돼 제설 작업이 이뤄졌습니다. 농촌에서는 농
      2022-12-24
    • '광양 불고기거리'에서 성탄절 기념사진 찍고 선물도 받자
      광양시가 성탄절 기념 포토존 선물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광양시는 서천변 광양불고기 특화거리에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끌어올리는 목각 트리와 조명등을 갖춘 포토존을 마련해 '메리 크리스마스 광양여행 가보자 GO' 인증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포토존에는 신나는 캐럴과 함께 루돌프 사슴, 산타할아버지가 등장하고 광양 관광지를 설명하는 대형 전광판도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이벤트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포토존 인증사진을 촬영해 본인 인스타그램이 '광양관광, 광양여행, 낮과밤이빛나는광양' 등을 해시태그해 오는 30일까지 업로드하변 됩니다.
      2022-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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