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달 여수상의 회장 선거 앞두고 "또 돈 선거 우려"
다음 달 치러지는 제25대 여수상공회의소 회장 선거를 두고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여수상공회의소는 당초 돈 선거를 막기 위해 추가 회비를 받지 않을 방침이었으나, 최근 추가 회비를 받고 회원사 투표권을 늘리는 방안을 검토하면서 또다시 돈 선거로 혼탁해질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앞서 지난 2021년 제24대 선거의 경우 10억 원의 추가 회비가 납부되면서 투표권 수가 지난 선거 1,660표 대비 2배 이상 늘어난 3,800표로 집계되면서 금권선거 논란을 빚었습니다. 이렇게 투표권을 돈으로 산 뒤 의원
2024-0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