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나물 라면 함께 먹은 주민들, 식중독 증세 호소

    작성 : 2026-04-01 07:41:02
    ▲ 자료이미지 

    산나물을 함께 먹은 주민들이 식중독 증세를 보여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1일 경북 영양소방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4시 21분쯤 영양군 일월읍의 한 마을에서 주민 6명이 라면에 산나물을 넣어 먹은 뒤 식중독 증세를 호소했습니다.

    이들은 귀가 후 구토와 마비 등의 증세를 보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들 가운데 4명은 증상이 심하고, 나머지 2명은 비교적 가벼운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보건당국은 가검물 등을 수거해 역학 조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댓글

    (0)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에 주세요.
    0 / 300

    많이 본 기사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