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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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선인 인터뷰]김원이 전남 목포 "옳은 선택임을 보여줄 것"
      제22대 총선에서 전남 목포 국회의원으로 선출된 더불어민주당 김원이 당선인은 "목포 시민 여러분께 정말 고맙고,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는 소감을 밝혔습니다. 김 당선인은 10일 "목포 시민들께서 윤석열 검사 정권에 가장 잘 맞서 싸울 사람으로 김원이를 선택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새로운 도약의 기회를 맞고 있는 목포의 중단 없는 발전을 위해 힘 있는 재선 의원을 선택주셨다"고 감사 인사를 거듭 전했습니다. 김 당선인은 끝으로 "목포시민들의 선택이 옳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 최선의 노력과 최대의 성과를 내도록 하겠다
      2024-04-11
    • 민주당 목포 경선 '잡음'..배종호 "김원이 후보 자격 박탈해야"
      더불어민주당 목포 지역구 경선에서 배종호 예비후보가 불공정 경선 등을 주장하며 김원이 예비후보의 자격 박탈을 촉구했습니다. 배종호 예비후보는 15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당원 명부 유출 사고로 명단을 2년 전 확보한 김원이 예비후보가 경선에 뛰어들었는데, 시민여론조사 100%가 아닌 권리당원 50%가 포함됐다"며 "이는 명백한 불공정 경선"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시민여론조사에서는 큰 차이로 이겼지만 권리당원 투표에서 져 경선에 패배했다는 통보를 받았다"며 "목포 시민들이 경선 결과를 수용할 수 없을 것"이라
      2024-03-15
    • 전남 목포, 민주당 양자대결 ‘배종호 47.2% vs 김원이 32.9%’ 오차범위 밖 앞서
      더불어민주당이 제22대 총선 목포시 선거구를 2인 경선으로 확정한 가운데 최근 여론조사에서 배종호 더불어민주당 전략기획위원회 부위원장이 김원이 현 국회의원에 14.3%p 차이로 오차범위를 넘어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폴리뉴스 등에 따르면 '에브리리서치'가 '폴리뉴스' 의뢰로 지난 3월 1~2일 양일간 목포시 만 18세 이상 남녀 5백 명을 대상으로 여론조사한 결과 제22대 총선 더불어민주당 후보 적합도에서 배종호 전략기획위원회 부위원장이 47.2%, 김원이 현 국회의원이 32.9%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기타 후보는
      2024-03-05
    • 목포 배종호 예비후보 김원이 후보에 TV토론회 참여 촉구
      목포시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후보 경선에 나서는 배종호 예비후보가 경선 상대인 김원이 예비후보에게 TV 공개 토론 참여를 촉구했습니다. 배 예비후보는 오늘(29) 목포시의회 시민의 방에서 기자회견를 갖고 지난달 김원이 예비후보에게 TV 토론회를 제안했지만 사실상 이를 외면하고 있다며 시민들이 진실을 바탕으로 정확한 선택을 할 수 있도록 TV 토론회에 참여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2024-02-29
    • 민주당 전남 경선 본격 시작..접전 선거구 2곳
      【 앵커멘트 】 광주 지역 경선 방식을 모두 확정 지은 더불어민주당이 전남 지역 선거구에 대한 본격적인 경선 일정에 돌입했습니다. 담양함평영광장성 지역구에 이개호 정책위의장이 단수 공천된 데 이어 목포와 고흥보성장흥강진 지역구의 일대일 경선 구도가 확정됐습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더불어민주당의 전남 지역 첫 경선 지역으로 목포시와 고흥보성장흥강진군 선거구가 결정됐습니다. 두 곳 모두 이번 민주당 전남 공천에서 경쟁이 가장 치열한 곳으로 분류됩니다. ▶ 싱크 : 임혁백 / 더불어민주당 공천관리위원장 - "
      2024-02-28
    • [여론조사-목포] 배종호·김원이 양강구도..오차범위 내 접전
      오는 4월 총선을 앞두고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목포 선거구에서는 배종호 더불어민주당 전략기획위 부위원장과 현역인 김원이 의원이 양강구도를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KBC 광주방송이 여론조사전문기관 리서치뷰에 의뢰해 지난 11~12일 목포시 거주 만 18세 이상 유권자 500명을 대상으로 총선 후보 지지도를 조사한 결과, 배 부위원장이 34.2%로 29.1%를 기록한 김 의원을 오차범위(95% 신뢰수준에서 ±4.4%p) 안에서 앞섰습니다. 문용진 더불어민주당 보건의료특별위원회 부위원장이 13.8%로 뒤를 이었
      2024-02-13
    • 더불어민주당 목포 김원이 후보 총선 출마 선언
      더불어민주당 김원이 목포시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오늘(15) 목포시의회 시민의방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제 22대 총선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김 후보는 오직 목포, 오직 민생만 생각하고 힘 있는 재선 의원이 돼 중단 없는 목포발전을 이루겠다고 밝힌 뒤 분열은 필패, 분당은 죽음이다며 이낙연 전 대표의 신당창당을 규탄했습니다. #김원이#출마선언#신당창당규탄
      2024-01-15
    • 김원이 "이낙연, 호남민 사랑 배신으로 갚아..은퇴해야"
      김원이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민주당 의원 44% 전과자 발언'과 관련해, 이낙연 전 대표의 사과와 정계 은퇴를 촉구했습니다. 김 의원은 9일 자신의 SNS을 통해 "이낙연 전 대표의 기준대로 하면 김대중, 노무현 전 대통령과 김근태 의장은 다 전과자"라며 "군부 독재와 싸워 민주주의를 지켜온 민주당을 사랑하고 지지한 국민을 모욕한 것"이라고 날을 세웠습니다. 이어 "(이낙연 전 대표가) 이준석, 금태섭 등과 연대하고 싶은데, 그러자니 명분이 없고, 그래서 민주당을 악의 세력으로 만들고 싶은 것"이라며, "민주당 최장수 총리, 당
      2024-01-10
    • [여론조사①]목포 '초접전'..해완진 '박지원' 독주
      【 앵커멘트 】 22대 총선을 넉달 앞두고 저희 KBC가 지역민심을 알아보기 위해 여론조사를 실시했는데요. 어제(18) 광주 5곳에 이어 오늘(19일)은 전남 4곳을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남 서부권인 목포와 해남완도진도 선거구 2곳의 결과를 전해드리겠습니다. 강동일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목포는 김원이, 배종호 양 강 대결이 치열합니다. 총선 후보선호도에서 김원이 현 민주당 국회의원27.4%, 배종호 민주당 전략기획위 부위원장 24.8%, 문용진 전 부부한의원 대표 원장 9%, 이윤석 전 국회의원 6.4
      2023-12-19
    • [목포 여론조사]김원이ㆍ배종호 '초접전'..民 선호도 '동률'
      목포 지역구는 김원이, 배종호 양강 대결이 치열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총선 후보선호도는 김원이 현 민주당 국회의원이 27.4%, 배종호 민주당 전략기획위 부위원장이 24.8%로 집계돼 오차범위 안에서 각축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문용진 전 부부한의원 대표 원장(9%)과 이윤석 전 18ㆍ19대 국회의원(6.4%), 윤소하 전 정의당 국회의원(6.4%)이 뒤를 이었습니다. 이밖에 김명선 현 민주당 정책위 부의장 4.9%, 최일곤 전 청와대 국정상황실 행정관 4.7%, 윤선웅 현 국민의힘 목포시 당협위원장 4.1%
      2023-12-19
    • “윤석열 시정연설, 국회 협력 절실?..무슨 자신감, 지나친 낙관주의”[여의도초대석]
      - 김원이 의원 “지금 하고 있는 행태가 야당 도움 청하는 모습인가” 윤석열 대통령이 국회 시정연설을 통해 “국회 협력이 절실하다”고 말한 데 대해 더불어민주당 김원이 의원은 “야당 협조가 절실하다는 분이 과연 지금 하고 있는 행태가 야당 도움을 청하기 위한 모습인지 반문하겠다”고 지적했습니다. 김원이 의원은 오늘(25일) KBC광주방송 ‘여의도초대석’ 인터뷰에서 “야당에 협조를 요청하려면 야당 기분은 좀 풀어줘야 하는 것 아니냐&r
      2022-10-25
    • "연관없다, 최선 다했다" 이번에도 사과 없는 김원이
      -"당원명부 유출, 나랑 연관성 없다" -"보좌관 성폭행, 피해자 보호에 최선 다했다" 보좌관의 성폭행과 지난 지방선거 직전 불거진 당원명부 유출 파문에 대해 김원이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이번에도 사과하지 않았습니다. 김 의원은 오늘(27일) 목포시의회에서 '21대 국회 후반기 의정활동 계획 기자회견'을 가졌습니다.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낮은 지지도만큼, 김원이 의원에 대한 지지도도 낮다'는 지적에 대해 "민주당에 대한 평가는 목포시장 선거 결과로 드러났다. (무소속 후보에) 큰 차이로 패배했다. 그 안에 김원이에 대한 평가도
      2022-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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