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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우량 전 신안군수 "청년 정착, 주거·소득·판로까지 종합 지원 필요해"[와이드이슈]
      전남의 지방 소멸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청년 유입을 넘어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종합적인 지원 체계 구축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제기됐습니다. 17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박우량 전 신안군수는 청년 정책의 핵심이 단편적 지원이 아닌 전방위적 지원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박 전 군수는 "청년들이 제일 원하고 있었던 부분은"이라며 운을 떼고 "청년들이 여기(신안에) 돌아올 때 자본이 많지 않다"라며 현실적인 어려움을 짚었습니다. 그는 "자기가 하고자 하는 일에 대한 전문성도 떨어지고, 어떻게 판매를 할까 하는 그런
      2026-03-18
    • 박우량 전 신안군수 "신재생에너지 사업, 전국 자치단체 모델 돼"[와이드이슈]
      전남 신안군이 추진해 온 신재생 에너지 정책이 지역 성장과 주민 소득 창출이라는 두 축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내며 전국적인 모델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17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박우량 전 신안군수는 신안군의 핵심 정책 성과로 신재생 에너지 사업을 강조했습니다. 박 전 군수는 "특히 신안군에서 가장 역점적으로 그동안 해 왔던 것들이 신재생 에너지 사업"이라며 정책의 중심축이 에너지 사업에 있었음을 분명히 했습니다. 이어 " 2018년부터 8년간이라는 긴 기간 동안 추진해 오면서 커다란 성과를 지금 이뤄
      2026-03-18
    • 박우량 전 신안군수 "신재생에너지 기반 지역 성장·기본소득 확대 필요"[와이드이슈]
      △ 신민지 앵커 :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3월 17일 화요일 KBC 뉴스와이드 시작합니다. 6·3 지방선거가 두 달여 앞으로 다가오면서 각 정당은 공천 일정과 후보 선정을 서두르고 있고, 주요 지역에서는 벌써부터 치열한 경쟁이 예상됩니다. 오늘은 박우량 전 신안군수와 함께 지역 현안과 신안의 미래에 대한 구상을 들어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 박우량 전 군수 : 안녕하세요. 박우량 전 신안 군수입니다. △ 신민지 앵커 : 예 반갑습니다. 지난해 8·15 특별사면으로 복권된 이후 뉴스와이드에 출
      2026-03-17
    • 정준호 의원 "광주·전남 1시간 생활권 만들 것"[와이드이슈]
      광주·전남 통합특별시 출범 이후 시민들이 가장 먼저 체감할 변화로 교통망 통합이 제시됐습니다. 16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정준호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은 광주와 전남을 1시간 생활권으로 연결하는 교통 전략을 통해 통합의 체감도를 높이겠다고 밝혔습니다. 정 의원은 먼저 최소 비용으로 빠르게 효과를 낼 수 있는 광역버스 체계 도입을 제시했습니다. 그는 "최소 비용을 통해서 최대의 효용을 느끼는 교통 체계를 우선 먼저 구축하겠다"며 교통 정책의 기본 방향을 설명했습니다. 이어 수도권의 광역급행버스
      2026-03-17
    • 정준호 의원 "20조를 30조로 불려 기업 유치해야" [와이드이슈]
      전남·광주 통합특별시 출범을 앞두고 막대한 재정 지원을 단순 배분이 아닌 기업 유치와 미래 재원 확보 전략에 활용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16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정준호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은 통합특별시에 지원되는 재정 인센티브 활용 방안과 관련해 기업 투자 유치 중심의 전략적 접근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정 의원은 통합 재정 지원의 활용 방식부터 달라져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기존에 있던 기성 정치인들이 나눠 쓰는 20조 원을 주장을 하고 생각을 했다고 하면, 저 같은 경
      2026-03-17
    • 정준호 국회의원 "전남·광주 통합, 20조 재정으로 기업 유치…10년 내 500만 도시 만들 것"[와이드이슈]
      △ 신민지 앵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3월 16일 월요일 KBC 뉴스와이드 시작합니다. 7월 1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을 앞두고 곳곳에서 변화를 위한 움직임이 분주합니다. 지난 주말 민주당 전남광주특별시장 예비 후보들의 합동 연설회가 열렸고 이번 주에는 예비 경선 토론회와 권리당원 온라인 투표가 이어집니다. 오늘은 지난 2월 특별시장 출마를 선언한 정준호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을 모시고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의원님 안녕하십니까? ▲ 정준호 의원: 반갑습니다. 정준호입니다. △ 신민지 앵커: 앞서 언급한 합동연설회에서
      2026-03-16
    • 김영록 지사 "반도체·AI 로봇 산업 유치...광주·전남 산업 지도 새로 그릴 것"[와이드이슈]
      광주·전남 행정통합 이후 기업 유치와 산업 생태계 구축, 광역 교통망 확충을 통해 하나의 생활권을 만들겠다는 청사진이 제시됐습니다. 13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통합특별시 출범 이후 추진할 산업 전략과 교통 인프라 구축 방향을 설명했습니다. 김 지사는 먼저 기업 유치를 위한 산업 기반 조성 계획을 소개했습니다. 그는 "전남도에서 최근에 발표한 게 2천만 평의 산업단지를 만들고 2천만 평의 배후도시를 건설하겠다"는 내용이라며 "광주권, 전남 서부권, 전남 동부권 이렇게 필요할
      2026-03-13
    • 김영록 지사 "산업 육성이 최우선...반도체 산업이라면 돈 크게 써도 돼"[와이드이슈]
      광주·전남 행정통합 이후 정부의 대규모 재정 지원을 미래 산업 육성에 집중 투자해야 한다는 구상이 제시됐습니다. 13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광주·전남 통합특별시 출범 이후 활용될 정부 지원 재원과 관련해 산업 중심 투자 전략을 강조했습니다. 김 지사는 행정통합에 따라 정부가 약속한 재정 인센티브 규모에 대해 "굉장히 큰 돈"이라며 "한 해에 광주와 전남, 둘을 합친 거보다 배에 가까운 돈이 오는 거니까 굉장한 그 혜택이 주어진 건데"라고 설명했습니다. 다만
      2026-03-13
    • 김영록 전남지사 "대통령이 원하는 통합특별시장...광주·전남 400만 특별시 만들 것"[와이드이슈]
      △ 신민지 앵커 :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3월 13일 금요일 KBC 뉴스와이드 시작합니다.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이 초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 선출을 위한 경선 일정과 방식을 확정했습니다. 이에 따라 외연 확장에 나선 후보들의 움직임도 한층 빨라지고 있습니다. 오늘은 김영록 전라남도지사와 함께 통합 특별시의 비전과 정책 방향에 대해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지사님 안녕하십니까? ▲ 김영록 지사 : 예 안녕하세요. △ 신민지 앵커 : 이번 주 월요일, 그러니까 9일에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예비후보
      2026-03-13
    • 이정선 교육감 "광주와 전남의 교육 장점이 시너지 효과 낼 것"[와이드이슈]
      광주와 전남의 행정통합 논의와 함께 교육통합 준비도 본격화되면서 두 지역의 교육 장점을 결합한 새로운 교육 모델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습니다. 12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이정선 광주광역시교육감은 광주·전남 교육통합 추진 상황과 기대 효과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이 교육감은 광주시교육청과 전남도교육청은 교육통합에 대비한 실무 준비 단계에 들어간 상태라며, 준비 과정에 대해 "교육 행정통합 실무준비단이라고 하는 것을 만들었다. 14명의 직원을 차출해 가지고 이 지원단을 만들었다"고 밝혔습니다.
      2026-03-13
    • 이정선 교육감 "중학생 60만 원·고등학생 100만 원 지원 꿈드리미 장학 제도"[와이드이슈]
      광주교육청이 올해부터 학생 교육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광주 지역 중·고등학생 전체를 대상으로 교육복지를 확대하는 정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12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이정선 광주광역시교육감은 광주교육의 주요 변화 가운데 하나로 교육복지 확대 정책을 설명했습니다. 이 교육감은 기존 선별적 복지에서 벗어나 모든 학생에게 혜택을 제공하는 보편적 복지 정책으로 전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정선 교육감은 "이제는 모든 학생들에게 다 준다라고 하는 뜻"이라며 "모든 아이들에게 다 지급하는 보편적 복지 기금
      2026-03-13
    • 이정선 광주시교육감 "보편적 교육복지 확대·교육통합 준비"[와이드이슈]
      △신민지 앵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3월 12일 목요일 KBC 뉴스와이드 시작합니다. 새 학기와 함께 광주 교육 현장에도 여러 변화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초등학교 신설부터 학생 지원 확대, 그리고 광주·전남 교육 통합 논의까지. 이정선 광주광역시교육감과 함께 이야기 나눠봅니다. 교육감님, 안녕하십니까? ▲이정선 교육감: 안녕하십니까? 반갑습니다. △신민지 앵커: 예 반갑습니다. 새 학기가 시작됐는데요, 교육감님. 광주 교육에서 올해 가장 크게 달라지는 점이 무엇인가요? ▲이정선 교육감: 네, 일단은 저출
      2026-03-12
    • 강기정 시장 "번개에 콩 볶아 먹듯이 추진...민주당 경선 매우 불만족"[와이드이슈]
      광주·전남 행정통합 이후 첫 통합특별시장 선출을 앞두고 더불어민주당 경선 방식과 일정에 대해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이 공개적으로 불만을 제기했습니다. 11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은 통합특별시장 선출을 위한 더불어민주당 경선 과정이 지나치게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며 강한 문제의식을 드러냈습니다. 강 시장은 우선 통합특별시장 선거의 의미를 강조했습니다. 그는 "통합이라는 건 우리 광주·전남으로 미래를 향한 축제다. 이 축제를 민주당이 도와줘야 된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
      2026-03-12
    • 강기정 시장 "정부 재원 20조 원 투자해 돈을 더 벌어야"[와이드이슈]
      광주·전남 행정통합 특별법 통과 이후 정부 지원 재원 20조 원을 활용한 산업 투자와 기업 유치 전략이 통합 특별시의 핵심 과제로 제시됐습니다. 11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은 광주·전남 행정통합 이후 정부 지원금 20조 원의 활용 방향과 관련해 기업 유치와 산업 경쟁력 강화에 중점을 두겠다는 구상을 밝혔습니다. 강 시장은 정부 지원 규모에 대해 "20조 원이라는 규모는 어마어마하게 큰 돈"이라면서 "우리 광주시가 1년에 정부로부터 한 3조~4조 원 정도 지원받으니까
      2026-03-12
    • 강기정 광주광역시장 "광주·전남 행정통합 특별법은 '청년 일자리 특별법'" [와이드이슈]
      △ 신민지 앵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3월 11일 수요일 KBC 뉴스와이드 시작합니다. 통합 특별법이 국무회의 문턱을 넘으며 오는 7월 1일 전남광주특별시가 출범하게 됩니다. 이에 따라 양 시도도 통합 행정 체계 마련을 위해 본격적인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오늘은 강기정 광주광역시장과 함께 광주·전남 행정통합의 비전과 과제를 구체적으로 살펴보겠습니다. 시장님 안녕하십니까? ▲ 강기정 시장: 네, 안녕하십니까? △ 신민지 앵커: 지난주 전남·광주 행정통합 특별법이 국무회의를 통과했습니다.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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