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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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힘, '김기현 체제'로 쇄신…"국민 목소리 정부에 전달하겠다"
      국민의힘이 15일 의원총회를 열고 현재의 '김기현 대표 체제'를 유지하며 당 쇄신을 추진하기로 의견을 모았습니다. 윤재옥 원내대표는 의총을 마치고 기자들에게 "김 대표를 중심으로 강서구청장 보궐선거에 나타난 민심을 받들어 변화와 쇄신 방안을 조속히 마련하기로 했다"고 말했습니다. 우선 당 혁신기구와 총선기획단을 출범시키고, 인재영입위원회를 구성하기로 했습니다. 또 '정책정당'으로서 민생경제 회복과 사회적 약자 보호에 당력을 집중하기로 했습니다. 윤 원내대표는 또 "김 대표가 당과 정부의 소통을 강화하고, 국민 목소리를 가감
      2023-10-15
    • 민주당, 與당직자 총사퇴에 "책임질 사람은 대통령과 지도부"
      더불어민주당이 14일 국민의힘 임명직 당직자가 총사퇴한 것에 대해 "선거 결과에 책임져야 할 사람들은 윤석열 대통령과 당 지도부"라고 밝혔습니다. 박성준 민주당 대변인은 이날 국회 소통관 브리핑을 통해 "국민은 윤 대통령과 여당 지도부에 회초리를 들었는데, 여당 임명직 당직자 사퇴라니 국민 보기에 민망하지 않느냐"고 말했습니다. 박 대변인은 "보궐선거가 끝난 지 사흘이 지났지만 정부 여당이 보여준 것은 이번에도 민의를 외면하거나 남 탓을 하는 것이었다"고 강조했습니다. 박 대변인은 "여당은 임명직 당직자의 총사퇴로 선거 결과에
      2023-10-14
    • 與, 강서 보선 참패 사흘만에 임명직 당직자 총사퇴
      10.11 강서구청장 보궐선거 참패 사흘 만에 국민의힘 임명직 당직자 전원이 총사퇴했습니다. 14일 자진사퇴한 인사는 김기현 당대표, 윤재옥 원내대표, 선출직 최고위원단(김병민 조수진 김가람 장예찬)을 제외한 지도부 전원이 해당됩니다. 모두 김 대표가 임명한 당직자들입니다. 박대출 정책위의장·이철규 사무총장·박성민 전략기획부총장은 이날 각각 페이스북을 통해 사퇴의 변을 전했습니다. 박 정책위의장은 "대한민국은 전진해야 한다"며 "책임 있는 당의 발전을 위해 내려놓겠다"고 전했습니다. 이 사무총장은
      2023-10-14
    • 국민의힘 임명직 당직자 총사퇴..."당 안전ㆍ발전 위해"
      국민의힘이 14일 임명직 당직자 전원이 사퇴한다고 밝혔습니다. 10·11 강서구청장 보궐선거 참패 이후 사흘 만입니다. 국민의힘 유상범 수석대변인은 이날 서면 공지에서 "당의 안정과 더 나은 발전을 위해 임명직 당직자 전원이 사퇴한다"고 밝혔습니다. 구체적인 사퇴 대상자 명단은 아직 밝히지 않았습니다. 김기현 당대표·윤재옥 원내대표 등 선출직 최고위원단을 제외한 당 지도부 전원이 해당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임명직 당직자에는 앞서 사의를 표명한 이철규 사무총장·박성민 전략기획부총장 외에
      2023-10-14
    • 국민의힘 지도부, 임명직 당직자 일괄 사퇴
      강서 보선 참패 여파...이철규 사무총장에 이어 박성민 사무부총장도 사의 표명 #국민의힘#보궐선거#참패#사퇴
      2023-10-14
    • 이철규 국민의힘 사무총장 사퇴.."당의 안정과 발전 위해"
      이철규 국민의힘 사무총장이 사퇴의 뜻을 밝혔습니다. 이철규 사무총장은 14일 아침 7시 50분쯤 자신의 SNS에 "당의 안정과 발전적 도약을 위해 사무총장직을 사임하기로 결정했다"고 전했습니다. 이어 "하루속히 당이 하나 되어 당원과 국민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길 간절히 기원한다"고 말했습니다. 앞서 국민의힘 안팎에서는 서울 강서구청장 보궐선거 참패에 대해 지도부가 책임을 져야 한다는 비판이 일었습니다. #국민의힘 #이철규 #지도부책임론
      2023-10-14
    • "국힘 중진 수도권 도전 악순환".."민주당은 PK로 내려가야 호남 의원은 경쟁력 없어" [촌철살인]
      서울 강서구청장 보궐선거 결과로 수도권 민심을 확인한 국민의힘 중진 의원들이 TK와 PK 이른바 텃밭을 두고 수도권 선거에 뛰어드는 것이 더 어려워졌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천하람 국민의힘 순천갑당협위원장은 13일 KBC 시사토크쇼 촌철살인에서 "수도권에서 좀 해볼 만해야 중진들 입장에서도 나와서 뛰어볼 텐데 그런 생각이 있다가도 지금은 쏙 들어갈 상황"이라고 말했습니다. 천 위원장은 "이렇게 오히려 상황이 안 좋을 때 이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서 나부터 그러면 수도권 출마를 선언해서 상황을 반전하겠다는 분들이 있으면 너무 좋다"
      2023-10-14
    • 천하람 "강서구청장 보궐선거 사실은 20%p 격차..대선 후보급이 나와도 어려워" [촌철살인]
      더불어민주당이 국민의힘 후보를 17.15%포인트 차이로 이긴 서울 강서구청장 보궐선거 결과에 대해 사실은 20%포인트 격차로 봐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천하람 국민의힘 순천갑당협위원장은 13일 KBC 시사토크쇼 촌철살인에 나와 "실제 총선에서 보면 정의당과 진보당 후보가 있는 지역구는 매우 소수일 것"이라며 "이번 보궐선거도 진보정당을 포함하면 6대 4로 갈리는 결과라며 사실상 20%p 격차"라고 분석했습니다. 이어 "이 정도 격차라면 대선 후보 정도가 오지 않는 한 아니 대선후보도 솔직히 쉽지 않았을 것"이라고 덧붙였습니
      2023-10-13
    • 尹 "선거 결과에서 교훈 찾아 지혜롭게 변화 추진해야"
      윤석열 대통령이 서울 강서구청장 보궐선거 패배에 대해 처음으로 입장을 밝혔습니다. 윤 대통령이 13일 오전 참모진들과 만나 강서구청장 보궐선거와 관련해 "선거 결과에서 교훈을 찾아 차분하고 지혜롭게 변화를 추진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고 연합뉴스가 전했습니다. 지난 11일 강서구청장 보궐선거 이후 윤 대통령의 첫 반응입니다. 윤 대통령의 이같은 메시지는 김대기 대통령 비서실장을 통해 국민의힘 지도부에 전달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윤 대통령은 평소 선거 승패와는 별개로 선거에 반영된 국민의 선택과 민심의 흐름을
      2023-10-13
    • 홍준표, 당에 또 쓴소리 "책임지는 사람 없다면 내년 총선 암담"
      홍준표 대구시장이 서울 강서구청장 보궐선거에서 참패한 여당을 향해 "얼굴 전체를 바꾸는 성형수술을 해야 한다"고 비판했습니다. 홍 시장은 13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분바르고 화장한다고 그 얼굴이 달라지나. 아직 시간 있는데 근본적인 당정쇄신 없이 총선 돌파가 되겠나"라고 적었습니다. 이어 "각종 참사에도 정치적으로 책임지는 사람없고 당력을 총동원한 총선 바로미터 선거에도 책임지는 사람이 없다면 내년 총선은 암담하다"고 덧붙였습니다. 홍 시장은 전날에도 "당정쇄신이 시급하다. 새로운 모습으로 국민 앞에 서야 한다"며 여당을
      2023-10-13
    • 김기현, 강서 보선 패배에 "겸허히 받아들여 성찰..분골쇄신"
      김기현 국민의힘 대표는 서울 강서구청장 보궐선거 패배에 대해 "결과를 존중하고 겸허하게 받아들여 성찰하면서 더욱 분골쇄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대표는 12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우리 당은 서울 강서구청장 보궐선거에서 진심을 다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였지만 강서구민들의 선택을 받지는 못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우리 당으로선 험지로서 녹록한 여건이 아니었음에도 강서구민 민심을 받들기 위해 온 힘을 다해 선거운동에 임해주신 당원 동지 여러분께 당 대표로서 감사의 인사와 함께 송구하다는 말씀을 올린다"고 했습니
      2023-10-12
    • 민주당 진교훈 강서구청장 '17.15%p차' 당선..여야 희비
      서울 강서구청장 보궐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진교훈 후보가 17%포인트(p) 격차로 국민의힘 후보를 누르고 당선되며 여야 희비가 엇갈렸습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12일 개표가 100% 완료된 결과, 진 후보가 득표율 56.52%(13만7천66표)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국민의힘 김태우 후보의 득표율은 39.37%(9만5천492표)로 집계됐습니다. 진 후보는 전체 투표수 24만3천664표 가운데 과반을 득표하며 김 후보를 17.15%p 차이로 앞선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보선 결과에 대해 더불어민주당은 서면브리핑에서 "강
      2023-10-12
    • 강서구청장 보선 민주당 진교훈 당선 '확정'..김태우, 패배 인정
      11일 치러진 서울 강서구청장 보궐선거 개표가 82% 진행된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진교훈 후보의 당선이 확정됐습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12일 개표가 82% 이뤄진 가운데 진 후보가 58%를 득표했다고 밝혔습니다. 국민의힘 김태우 후보의 득표율은 38%로 진 후보의 당선은 확실해졌습니다. 앞서 진 후보는 전날 밤 11시 40분, 캠프에서 당선 소감을 밝히기도 했습니다. 그는 "강서의 미래와 발전을 위해 저를 선택해주신 데 대해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 구민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2023-10-11
    • 국민의힘 전남도당, 국회 찾아 전남 김 산업 예산 요청
      국민의힘 전남도당 김화진 위원장은 10일 국회를 방문해 최춘식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예산결산 및 기금심사소위원장과 면담을 갖고 전남 현안사업 해결을 위한 지원을 요청했습니다. 이날 김 위원장은 지역 현안인 '마른김 집하장 및 수출김 중계센터 건립'과'수산물 안전센터 건립'사업에 필요한 기본·실시설계용역비를 2024년 정부예산에 반영해 줄 것을 건의했습니다. 고흥군에 건립을 목표로 추진중인 ‘마른김 집하장 및 수출김 중계센터’는 김 이물질 선별 시스템과 보관시설을 구축하는 사업입니다.
      2023-10-10
    • 김태우 "강서구청장 당선되면 급여 일절 받지 않겠다"
      서울 강서구청장 보궐선거에 나선 김태우 국민의힘 후보가 "강서구민들이 만약 강서구청장으로 세워주신다면 급여를 일절 받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후보는 6일 국회 소통관에서 이같이 말한 뒤 "비록 제게 책정되는 급여가 많지 않다고 하더라도 월 1천만 원은 되는 것으로 안다"며 "만약 제가 다시 일할 기회가 생긴다면 1원짜리 하나 개인적으로 가져가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어쩔 수 없이 받아야 하는 상황이면 전부 국고로 환수하든, 그것도 여의치 않으면 봉사 단체에 전액 기부하든 어떤 방법이든 좋다"며 "법에 저촉되
      2023-10-06
    • "정치병 걸린 정부·여당, 호들갑"vs"불법에 관대한 민주당"[박영환의 시사1번지]
      최근 항저우 아시안게임 한국과 중국 간 남자 축구 경기 당시 다음의 응원 페이지에서 중국팀을 '클릭 응원'한 비율이 90%를 넘어 여론 조작 의혹이 일고 있습니다. 이 가운데 카카오가 지난 3일, 포털 '다음'에서 매크로 조작이 이뤄진 것으로 파악됐다며 경찰에 수사를 의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서용주 더불어민주당 상근부대변인은 5일 KBC라디오 '박영환의 시사1번지'에서 정부와 여당을 향해 "(사안을) 왜 정색하고 보냐"면서 "국민의힘이나 대통령실이나 이 정부가 정치병에 걸린 것 같다"고 비판했습니다. 서 부대변인은
      2023-10-05
    • 국힘 "대법원장 공백 피해는 국민 몫..민주당 가결해야"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에 이균용 대법원장 후보자 임명동의안 가결 처리를 촉구했습니다. 국민의힘 윤재옥 원내대표는 5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전 대법원장 후보에 비해 결격사유가 크지도 않은데 민주당이 이 후보자의 임명에 반대하는 것은 어떻게든 정부·여당의 발목을 잡으려는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윤 원내대표는 "재산 신고와 관련해 후보자가 철저하지 못했던 점은 다소 인정되지만 이를 치명적인 결격 사유로 보기는 어렵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21대 국회가 대법원장 공백을 여기서 더 연장하는 우를
      2023-10-05
    • 與 "民, 강서구청장 보선 이재명 사법리스크 희석 기회로..개탄"
      여당은 더불어민주당이 강서구청장 보궐선거를 이재명 대표 사법리스크 희석의 기회로만 보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강민국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3일 논평을 통해 "이번 강서구청장 보궐선거는 57만 강서구민의 미래를 위한 밑그림을 그리는 중차대한 선거"라고 밝혔습니다. 이어 "그런데 민주당은 이번 강서구청장 보궐선거를 오로지 이재명 대표의 사법리스크를 희석하고 개인의 정치적 입지 반등을 위한 기회로만 보고 있으니 개탄을 금할 수 없다"고 지적했습니다. 강 대변인은 "이 대표의 불체포 특권 포기 약속 번복으로 인해 발생한 리더십
      2023-10-03
    • 민주 "정치권 합심해 민생 살리라는 게 민심"..영수회담 수용 촉구
      더불어민주당이 2일 이재명 대표의 '영수회담' 제안에 국민의힘이 부정적 반응을 보인 데 대해 "민생을 지키자는 제1야당 대표의 제안을 이렇게 비난해도 되나"라고 비판했습니다. 민주당 박성준 대변인은 2일 서면브리핑에서 "민심은 '정쟁을 멈추고 민생에 집중하라', '여야가 머리를 맞대고 민생을 살리라'고 명령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앞서 국민의힘 전주혜 원내대변인이 이 대표를 향해 "지금은 뜬금없는 영수회담을 제안할 시간이 아니라 재판에 충실히 임할 시간"이라고 한 논평에 대한 비판입니다. 박 대변인은 "야당 대표가 영
      2023-10-02
    • 與 "이재명, 뜬금없는 영수회담 제안..재판 충실히 임해야"
      국민의힘이 2일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를 향해 "뜬금없는 영수회담을 제안할 때가 아니라 대장동 사건 재판에 충실히 임할 시간"이라고 잇따라 비판했습니다. 김기현 대표는 2일 김태우 서울 강서구청장 보궐선거 후보 지원을 위해 찾은 강서구 공항동 모아타운 추진위원회 사무실에서 기자들을 만나 "민주당 스스로 예전에 영수회담이라는 건 없다고 해놓고 갑자기 왜 구시대의 유물을 들고 나왔는지 모르겠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국회는 여야 대표가 이끌어나가는 것"이라며 "국회 운영과 관련해 여야 대표가 만나 대화하자고 그간 여러 차례 제안
      2023-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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