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은 오늘(10일) 기자들에게 보낸 메시지를 통해 이재명 대표와 이낙연 전 대표가 내일 저녁 만찬 회동을 한다며 회동은 비공개로 진행되고 회동 결과는 서면으로 브리핑한다고 밝혔습니다.
두 사람의 대면은 지난 4월, 이 전 대표 장인상에 이 대표가 조문한 이후 석 달여 만이자, 이 전 대표가 귀국한 이후 처음입니다.
친이재명계와 친이낙연계 수장이자 지난 대선후보 경선에서 맞붙었던 두 사람의 만남은 민주당 내 계파 갈등의 분수령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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