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보육대체교사 농성장의 텐트를 무단 철거한 광주시청 공무원들이 검찰로 넘겨졌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지난해 8월 광주시청 1층에 설치된 광주사회서비스원지부 소속 보육대체교사들의 농성장의 텐트를 치우고 벽보를 뗀 혐의로 광주시청 소속 5급 공무원 A씨 등 3명을 송치했습니다.
조사 결과 이들은 농성장 운영에 불만을 갖고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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