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IA 타이거즈가 18번째 홈경기 매진을 기록했습니다.
14일 KIA에 따르면 전날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SSG 랜더스와의 경기는 2만 500석 전석이 매진됐습니다.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 개장 이후 한 시즌 최대 매진 기록이었던 지난 2017년 10회를 훌쩍 넘어, 매 경기 신기록을 세우고 있습니다.
이같은 흥행이 이어진다면 지난 2017년에 기록한 한 시즌 홈 관중 최다 기록을 넘어설 것이란 예측도 가능합니다.
당시 KIA는 102만 4,830명을 기록했습니다.
전날 기준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 경기당 평균 관중수는 1만 7,829명으로, 올해 예정된 73개 홈경기를 단순 계산해보면 130만 명 달성도 무난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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