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고 싶은 섬 보성 장도, 관광시설 들어서

    작성 : 2018-11-16 16:00:26

    전남도의 가고 싶은 섬에 뽑힌 보성 장도에 관광시설이 들어섰습니다.

    전남도는 장도에 마을 게스트하우스와 식당, 탐방로 조성 등을 통해 관광객이 힐링을 하고 여가를 즐길 수 있는 섬으로 재탄생시키고 본격적인 손님맞이에 들어갔습니다.

    장도는 람사르 습지로 지정된 갯벌이 있는 곳으로, 뻘배를 타고 꼬막을 캐는 주민들 모습으로 유명한 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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