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물차 컨테이너, 철길 육교에 끼어..2시간 정체

    작성 : 2016-06-10 17:30:50

    컨테이너를 싣고 달리던 화물차가 철길 육교에 끼어 극심한 교통 정체가 빚어졌습니다.

    오늘 오후 한 시 반쯤 광주시 신안동의 한 도로에서 29살 김 모 씨가 몰던 컨테이너 화물차의 천장 부분이 높이 4미터의 철길육교에 끼면서 지지대와 가로등이 파손됐습니다.

    이 사고로 인근 도로의 차량 운행이 두 시간 넘게 정체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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