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섬 여교사 성폭행 피의자 송치)..공모 부인)
섬마을 여교사 성폭행 피의자 3명이 오늘 검찰에 송치됐습니다. 이들은 죄송하다고 말하면서도, 사전 범행 공모에 대해서는 부인했습니다.
2.(2차 피해 현실화)..여교장단,신중보도 호소)
학생들의 불안증세와 지역 혐오 양상 등 이번 사건과 관련한 2차 피해가 현실화되고 있습니다. 전남지역 여교장단이 신중한 보도와 함께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3.(절박함 노린다)..4명 중 1명 취업사기 경험)
구직자들의 절박한 심리를 이용해, 취업시켜 줄 것처럼 속인 뒤 범죄에 가담시키는 취업사기까지 등장했습니다. 구직자 4명 중 1명은 취업사기를 경험했다는 조사도 나왔습니다.
4.('협약은 잘 맺지만..') 말 뿐인 유커 유치)
역대 광주시장들마다 MOU를 맺는 등 중국인 관광객 유치를 자신해 왔지만, 결과도 실체도 없습니다. 콘텐츠 등 중국인들을 끌어들이기 위한 준비는 전혀 없이 말 뿐이었습니다.
5.(사유지 포장했다가..) 한 달만에 걷어낼 판)
장성군이 사유지에 임의로 아스팔트 포장을 했다가 한 달만에 다시 걷어낼 처지에 놓였습니다. 잘못된 행정 관행이 결국 수 천만원의 예산 낭비를 불렀습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