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의원들이 이번 성폭행 사건을 계기로 신안경찰서 신설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새누리당 정책위원회 민생혁신특별위원회 소속 의원 10여 명은 전남교육청을 방문해 신안 여교사 성폭행 사건에 대해 사건 경위와 수사 진행 상황 등을 보고받은 자리에서 치안문제를 위해 신안경찰서 신설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반인륜적인 범죄에 대한 처벌을 강화할 수 있도록 양형기준을 검토하고 교육부에 콘트롤타워를 만들어 여성근무자에 대한 인사관리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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