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군, '명품 마늘' 생산*유통 개선(모닝)

    작성 : 2016-06-07 17:30:50

    전국 최대 마늘 주산지인 고흥군이 명품 마늘 생산과 유통 구조를 개선합니다.

    고흥군은 10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밭떼기 거래 차단과 장기 보관을 위한 저장 시설 20곳을 새로 만들고 마늘 수확 집단화와 기계화를 위한 50ha규모의 기반구축단지를 조성할 계획입니다.

    올해 고흥지역에서는 7,700여 농가에서 만 8천여톤의 마늘을 생산해 600억 원의 소득을 올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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