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인 이사진과 갈등으로 광주 한 사립고 교감과 부장 교사들이 집단으로 보직을 사퇴했다가 반려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광주시교육청에 따르면 최근 광주 광산구의 한 사립고에서 현 이사진이 전임 이사장 측 인사인 행정실 직원에 대해 정직 1개월의 중징계를 내린 데 반발해 교감이 보직 사퇴와 병가를 내자
12명의 부장교사들도 전원 보직사퇴서를 제출했다 반려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해당 학교는 재단 비리로 1988년부터 20년간 관선이사 체제로 운영되다 2009년 정상화돼 지난 2013년 평준화 일반여고로 전환됐습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