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여교사 성폭행 피의자)..9년 전에도?)
섬 여교사 성폭행 피의자 중 1명이 9년 전 성폭행 미제사건 용의자의 DNA와 일치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경찰은 피의자들이 범행을 사전모의했을 가능성에 대해서도 수사하고 있습니다
2.(가습기 피해 인정 6건뿐)..지자체 소극적)
살균제 피해자로 인정받은 사례가 광주*전남에서는 단 6건에 그치고 있습니다. 복잡한 신고* 판정 절차와 함께, 지자체의 소극적 태도 때문이라는 지적입니다.
3.(주택담보대출 규제 한 달)..매매가*대출 ↑)
주택담보대출 규제 영향이 광주*전남 부동산 시장에는 크지 않은 것으로 보입니다. 시행 한 달만에 주춤했던 아파트 매매가와 주택담보대출 모두 다시 증가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4.("보건휴가 가려면 폐경진단서 내라")
청소대행업체가 보건휴가를 가려는 여성 미화원에게 폐경 진단서 제출을 요구했습니다. 환경미화원 노조는 인권유린이자 노조 탄압이라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5.(전지훈련 유치 실적 조작 의혹)..감사 착수)
전남 시군들이 전지훈련 유치 실적을 부풀리고 조작했다는 kbc 보도와 관련해, 전라남도가 감사에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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