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담합을 통해 공사를 한 혐의로 건:설업체 대:표 A씨를 비롯해 공무원과 시:의원 등 17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09년 7월에 발주된
신안군 방조제 공사 정보를
시:공 실적이 좋은 업체들에 알려줘
공사를 따게 한 뒤,
실제 공사는 자신의 회:사가 하는 방법으로 130억원 상당의 공사를
낙찰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랭킹뉴스
2025-05-07 14:19
"허위 영수증 발급했다"..보험사기 입건 의사 '무혐의'
2025-05-07 14:19
"동탄의 어느 누가 이렇게 입느냐"..동탄미시룩 女 피규어 판매 '부글부글'
2025-05-07 13:57
'피의자 윤석열'..공수처, 순직 해병 수사 외압 의혹 대통령실 압수수색 시도
2025-05-07 10:45
고개 숙인 최태원 회장..'해킹 사태' 19일 만 대국민 사과
2025-05-07 10:19
"망고가 아니네?"..대마초 3.1kg 밀반입 태국인 2명 구속 송치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