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평군과 사회공헌 네트워크 '행복얼라이언스'가 지역 결식 아동들에게 도시락을 지원하는 '행복두끼 프로젝트'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함평지역 내 아동 40명에게 1년 동안 만 4백식의 밑반찬 도시락이 전달될 예정입니다.
'행복두끼 프로젝트'는 아동 결식 문제 해결을 위해 기업, 정부, 일반 시민, 지역사회가 협력해 지속가능한 방안을 모색하는 사회공헌 사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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