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3회 전국 수산인의 날 행사가 완도에서 개최돼 수산 강국으로의 도약을 다짐했습니다.
완도 청해진스포츠센터에서 개최된 수산인 날 행사에는 해양수산부 장관 등 1,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수산업 혁신과 정주 여건 개선을 통한 '수산 강국'으로 도약할 것을 다짐했습니다.
전남지역 수산물 생산량은 191만 톤으로 전국의 58%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매년 4월 1일 진행하던 행사는 총선으로 인해 2주가량 늦춰져 치러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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