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지역 어민들이 신안군과 해상 풍력 시행사의 일방적인 사업 추진에 반발해 항의 시위를 벌였습니다.
산인 새어민회 소속 어업인들은 전남도청 앞에서 신안군이 어민들과 사전 협의도 없이 8.2기가와트 전남 해상풍력 시행사인 SK-ENS에 공유수면 점ㆍ사용허가를 내주는 바람에 닻자망 등 어업활동에 지장을 받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신안군과 신안군어업인연합회, 신안해상풍력발전사 협의체 등은 지난 4월 20일 도청에서 신안 해상풍력 발전단지 조성 상생 협약식을 가진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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