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안군이 경로당 28개소에 스마트경로당 시스템을 구축해 1개월간 시범운영을 거쳐 오는 8월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갑니다.
스마트경로당은 화상플랫폼을 이용한 노래교실, 건강체조 등 비대면 노인여가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28개소 경로당 동시 접속을 통해 경로당 회원들 간 상호소통, 온라인 화상회의 등이 이뤄집니다.
특히 키오스크 체험으로 어르신들이 일상생활에 불편함이 없도록 병원, 카페, 은행 등에서 실제 사용하는 시스템을 적용해 지문 인식, 카드 결제, 예약, 주문, 영수증 출력 등을 반복적으로 연습할 수 있게 했습니다.
또 스마트경로당에 디지털도우미를 1명씩 배치해 어르신들의 기기 사용을 지원하고, 어르신들의 수요에 맞는 맞춤형 프로그램 지속 개발을 위해 노력할 계획입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