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 북구 최대 규모의 체육시설인 북구종합체육관이 문을 열었습니다.
광주 북구청은 오늘(2일) 광주시장과 국회의원, 주민 등 4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북구종합체육관 개관식을 열었습니다.
북구종합체육관은 광주 북구 체육시설 중 최대 규모이자 지상 4층으로 지어져 체력인증센터와 야외 풋살장, 농구장 등을 갖추고, 오는 5일부터 시범 운영에 들어갑니다.
주민 생활체육시설인 북구종합체육관 설립에는 총 사업비 160억 원이 투입됐고, 지난 2018년부터 3년동안 주민설명회 등을 거쳐 개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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