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함평군은 3년 만에 개장한 돌머리해수욕장에서 오는 30일과 다음달 3일, 15일 세 차례 걸쳐 뱀장어잡기 행사가 펼쳐진다고 밝혔습니다.
참가비는 1만 원이며, 1인당 2마리까지 잡을 수 있습니다.
잡은 뱀장어는 현장에서 구워먹을 수 있습니다.
체험 입장권은 1만 원 상당의 농수산물로 교환됩니다.
또 지난해 돌머리해변 일원에 조성된 글램핑장에 바비큐장과 침실, 화장실 등 최신 편의시설을 갖춘 글램핑 5동이 조성돼 있어 아름다운 풍광을 배경으로 캠핑도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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