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위는 이날 비대면으로 회의를 열고 ARS 투표를 통해 비상대책위원회 설립과 황우여 비대위원장 지명자 임명 안건에 대한 표결을 진행합니다.
임명 안건이 가결돼 '황우여 비대위'가 출범한다면, 4·10 총선 참패 이후 22일만, 한동훈 전 비상대책위원장이 총선 다음 날 사퇴 한 뒤 21일 만입니다.
황 지명자가 비대위원장에 임명되면 취임식은 다음날인 오는 3일 열린다.
비대위원 인선 작업은 9일 치러지는 차기 원내대표 선거를 지나 마무리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5선의 황 지명자는 새누리당 대표와 한나라당 원내대표 및 사무총장 등 핵심 당직을 역임했습니다.
최근에는 이준석 대표가 선출됐던 2021년 전당대회 당시 선거관리위원장을 맡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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