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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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동혁 당무 복귀 임박…박근혜 후광 업고 지선 준비 가속
      쌍특검 단식 투쟁을 마치고 회복 중인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이르면 이번 주 당무에 복귀해 지방선거 준비에 본격 착수합니다. 박근혜 전 대통령의 단식 현장 방문을 계기로 보수 지지층 결집 효과를 확인했다는 판단 아래, 당 쇄신과 외연 확장을 병행하는 전략에 속도를 낸다는 구상입니다. 장 대표는 청년 의무 공천제 도입과 전문가 중심 정책 태스크포스 구성 등 기존 쇄신안을 재가동해 침체된 당 지지율을 끌어올릴 계획입니다. 또, 당명 개정과 파격적인 인재 영입 논의도 설 연휴 전 마무리를 목표로 진행 중입니다. 다만 한동훈 전 대표
      2026-01-25
    • 한동훈 징계 철회 촉구 집회...韓 "이것이 진짜 보수 결집"
      국민의힘의 한동훈 전 대표 제명 여부 최종 결정을 앞두고 한 전 대표 측 지지자들이 24일 여의도에서 집회를 열고 징계 철회를 요구했습니다. 이날 국회의사당역 인근에서 열린 집회에는 주최 측 추산 3만 명이 모였습니다. 한 전 대표 지지자들은 "불법제명 철회하라", "장동혁은 각성하라", "한동훈을 지켜내자" 등 구호를 외치며 한 전 대표에 대한 징계를 철회하라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집회에 참석한 박상수 전 대변인은 "우리 당이 위헌 정당이 아닌 이유는 계엄을 한 전 대표가 막았기 때문"이라며 "그런 한 전 대표를 제명하고
      2026-01-24
    • 국민의힘 "이혜훈, 의혹에 궤변으로 일관...즉각 사퇴해야"
      국민의힘이 국회 청문회에서 의혹을 제대로 해소하지 못했다며 자당 출신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에 대해 사퇴를 촉구했습니다. 24일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논평을 통해 "이 후보자의 인사청문회는 대한민국 공직 후보자 검증 역사상 가장 수치스러운 기록으로 남았다"며 "이 후보자는 해명이 아닌 궤변으로 일관하며 국민의 인내심을 시험했다"고 비판했습니다. 이어 "이 후보자를 둘러싼 갑질 논란, 부동산 투기 의혹, 가족을 둘러싼 각종 '부모 찬스' 논란까지 하나하나가 공직 후보자로서 치명적인 결격 사유"라고 꼬집었습니다. 그는 "이번
      2026-01-24
    • 국힘, '장동혁 단식 중단'에 '김영삼 민주화 투쟁' 소환..."결집해 싸우자"
      국민의힘이 장동혁 대표의 '쌍특검' 요구 단식이 22일 끝나자 전열을 재정비하고 대여 투쟁을 이어갈 방안 모색에 나섰습니다. 이 과정에서 국민의힘은 과거 김영삼(YS) 전 대통령의 민주화 단식 투쟁을 소환해 장 대표의 단식이 뚜렷한 성과가 없이 끝났다는 일각의 지적에 반박하면서 내부 단결을 다짐했습니다. 송언석 원내대표는 이날 장 대표가 단식을 종료한 직후 의총을 열었습니다. 그는 김영삼(YS) 전 대통령의 1983년 단식 투쟁을 거론하며 "당시 전두환 정권은 YS의 5대 민주화 요구를 수용하지 않았다. 하지만 2026년 현재
      2026-01-23
    • 李대통령 지지율 59%...'한동훈 제명' 잘한 결정 43%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운영을 긍정적으로 평가한 비율이 59%로 집계됐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2일 나왔습니다.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가 지난 19∼21일 만 18세 이상 1천1명을 대상으로 진행해 이날 공개한 전국지표조사(NBS)에서 이 대통령의 국정운영을 긍정 평가한 응답자는 직전 조사인 2주 전보다 2%포인트(p) 내린 59%로 집계됐습니다. 부정 평가 응답은 31%로, 지난 조사보다 2%p 상승했습니다. 전 지역에서 긍정 평가가 부정 평가보다 높았으며,
      2026-01-22
    • 박근혜 만류에...장동혁 단식 중단 "민주당 유죄, 국민의힘 무죄"
      통일교·공천헌금 '쌍특검'을 요구하며 시작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의 단식이 8일 만인 22일 중단됐습니다. 제1야당 대표의 단식을 계기로 표면상 범보수 결집엔 어느 정도 성공한 것처럼 보이지만, 여권의 무관심 속에 '빈손'으로 병원으로 이송되며 향후 그의 정치적 행로는 순탄치 않을 전망입니다. 잠복한 한동훈 전 대표 제명 파동도 다시 표면화할 것으로 보이는 데다 쌍특검 공조 중인 개혁신당도 여전히 장 대표에게 윤석열 전 대통령과의 절연을 요구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장 대표의 단식 중단은 박근혜 전 대통령의 방문이
      2026-01-22
    • 박근혜, 단식농성장 방문 " 멈춰달라"...장동혁 "그렇게 하겠다"
      박근혜 전 대통령이 22일 국회 본관 로텐더홀에서 단식 투쟁 중인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를 찾았습니다. 박 전 대통령은 이날 오전 11시 20분쯤 장 대표를 만나 "물과 소금만 드시면서 단식하신다는 말을 들어서 많은 걱정을 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생각이 조금씩 다를 순 있겠지만 정치인으로서 옳다고 생각한 것에 대해서 목숨을 건 투쟁을 한 것, 이 점에 대해서 국민께서는 대표님의 진정성을 인정할 것"이라며 "이 자리에서 단식을 그만두겠다고 약속해주셨으면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장 대표는 묵묵히 두 손을 모으고 박 전 대통령의
      2026-01-22
    • "장동혁 대표 단식 7일째"...국민의힘 보좌진·노조 '단식 중단' 건의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의 결사단식이 7일째로 접어들며 건강 악화 우려가 커지자, 당 사무처 노동조합과 보좌진협의회가 21일 일제히 단식 중단을 강력히 건의하고 나섰습니다. 이들은 성명을 통해 장 대표의 단식이 이재명 정권의 경제 파탄을 바로잡고 부패 의혹을 규명하기 위한 구국적 투쟁임을 높이 평가하면서도, 더 큰 투쟁 대장정을 위해 기운을 차려야 한다고 호소했습니다. 당 사무처 노조는 장 대표의 단식으로 합리적 보수 우파 세력이 결집하고 정권의 독주에 대한 국민적 심판 의지가 확산하고 있다고 확신했습니다. 노조는 "김병기&m
      2026-01-21
    • 유승민·김진태 '단식' 장동혁 방문..."쓰러질 때까지 할 것"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단식 엿새째인 20일 "1분 1초라도 국민께 더 호소드릴 수 있다면 쓰러질 때까지라도 (단식을) 하고 싶다"고 밝혔습니다. 장 대표는 이날 국회 로텐더홀의 단식 현장에서 보수성향 유튜브 '이영풍TV'와 진행한 인터뷰에서 "거대 여당의 폭정에 맞서 소수 야당이 할 수 있는 게 많지 않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그는 통일교·공천헌금 특검 입법이라는 단식 투쟁의 목적에 대해 "특검은 그저 작은 잎새나 나뭇가지에 불과하다"며 "그 거대한 뿌리에 무엇이 있는지, 왜 싸우고 있는지 국민들께서 잘 아실 것
      2026-01-20
    • 박원석 "국민의힘 내전 상태, 그 참혹함이 돌이킬 수 없는 지경"[박영환의 시사1번지]
      통일교 특검과 공천뇌물 특검 이른바 '쌍특검' 수용을 요구하며 단식을 시작한 지 5일째인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오늘 로텐더홀 최고위원회의에서 "목숨 바쳐 싸우겠다는 처음 각오를 꺾지 않겠다"고 했습니다. 이에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명분 없는 단식을 중단하라"며 "지금 단식을 할 때가 아니라 석고대죄를 할 때"라고 비판했습니다. 한편, 어제 한동훈 전 대표는 당원게시판 논란과 관련해 "당을 이끌었던 책임 있는 정치인으로서 상황이 여기까지 오게 된 것에 대해 국민과 당원들께 송구하다"며 첫 사과의 뜻을 밝혔습니다.
      2026-01-19
    • "야당일 땐 보채더니" 국힘, 李 대통령에 영수회담·쌍특검 압박
      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가 18일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통일교 및 공천헌금 의혹 규명을 위한 이른바 '쌍특검' 수용과 영수회담 개최를 강력히 촉구했습니다. 송 원내대표는 18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정 기조 전환의 시작은 대통령의 통일교 특검과 민주당 공천 뇌물 특검, 즉 쌍특검 수용에서 시작될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민주당을 향해 "자기들이 야당일 때는 툭하면 영수회담을 하자고 보채던 것을 국민께서 기억하고 계실 것"이라며 공세 수위를 높였습니다. 이어 "지난 16일 장동혁 대표와 이 대통령 간의 영수회담을
      2026-01-18
    • 한동훈, '사과 영상' 게재..."상황 여기까지 오게 돼 송구"
      국민의힘 한동훈 전 대표는 18일 자신에 대한 당의 징계 추진과 관련, "상황이 여기까지 오게 된 것에 대해서 국민 여러분과 당원들께 걱정을 끼쳐드린 점에 대해 당을 이끌던 책임 있는 정치인으로서 송구한 마음"이라고 밝혔습니다. 한 전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 올린 2분 5초 분량의 영상에서 "저에 대한 징계는 명백한 조작이자 정치 보복이지만 그것과 별개로 오늘 국민 여러분과 당원들께 드리고 싶은 말씀이 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그는 "계엄을 극복하고 민주당 정권의 폭주를 제어할 중대한 선거를 앞두고 이런 정치 보복의 장면이
      2026-01-18
    • 장동혁, '쌍특검 단식' 나흘째..."자유·법치 끝까지 지켜낼 것"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더불어민주당에 통일교·공천헌금 '쌍특검' 수용을 요구하며 단식 투쟁에 돌입한 지 나흘째인 18일 "자유와 법치를 끝까지 지켜내겠다"고 밝혔습니다. 장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 "단식 4일째. 몸도 힘들지만 시간이 갈수록 맑은 정신을 유지하기가 어렵다"며 이같이 적었습니다. 그는 "로텐더홀 반대편에서부터 가끔 퍼져오는 꽃향기에 정신을 가다듬는다. 당원들과 지지자들이 없었다면 버티기 힘들었을 것"이라며 "대한민국은 권력자의 힘에 좌우되는 나라가 아니라 정의가 강같이 흐르는 나라여야 한다"고 덧붙였습
      2026-01-18
    • 이혜훈 청문회 D-1.. 여 "강행" vs 야 "보이콧 시사" 전운
      국민의힘은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의 인사청문회를 하루 앞둔 18일 "국회 청문회로 넘어갈 사안이 아니라, 즉각적인 수사가 필요한 상황"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최수진 원내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내고 "이 후보자를 둘러싼 의혹은 이미 상식과 한계를 넘어섰다"며 강도 높게 비판했습니다. 최 수석대변인은 이 후보자의 갑질 논란과 부동산 투기 및 꼼수 증여, 자녀 관련 각종 특혜 의혹 등을 일일이 거론했습니다. 이어 "후보자는 최소한의 자료 제출조차 외면한 채 국회 청문회를 무력화하려 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이
      2026-01-18
    • 홍준표 "한동훈, 한국 정치판에 있어선 안 될 존재"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한동훈 국민의힘 전 대표를 향해 "한국 정치판에 있어서는 안 될 존재"라며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홍준표 전 시장은 17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한동훈 전 대표를 "윤석열과 같이 문재인 사냥개가 돼 박근혜 탄핵후 한국 보수진영을 궤멸시킨 화양연화 정치검사"라고 칭했습니다. 이어 "당시 천 여 명 이상 보수진영 사람들이 끌려갔고, 대부분 부패가 아닌 정치적인 이유로 구속됐다"며 "윤석열의 배려로 벼락 출세해 법무부장관을 하면서 수백명의 검사들을 동원해 이재명 수사를 했으나 성공했나? 망하지 않았나"라고
      2026-01-18
    • '이른 귀국' 이준석, '단식' 장동혁 만나 특검 공조 논의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이른바 쌍특검 단식을 진행 중인 가운데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가 해외 출장 일정을 단축해 조기 귀국키로 했습니다. 이 대표는 국민의힘 소속 주호영 국회부의장과 함께 멕시코·과테말라에서 의원 외교를 한 뒤 오는 23일 귀국할 계획이었지만 21일 국내로 들어오기로 했다고 개혁신당이 17일 밝혔습니다. 그는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와 공조해 더불어민주당에 통일교·공천헌금 특검 수용을 촉구하는 방안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다만 무기한 단식을 선언한 장 대표와 공동 단식은 현재로선 검토하지 않는
      2026-01-17
    • 신동욱 '당게 사태' 공개 검증 제안에, 친한계 "조작 징계 자인"...국힘 당내 갈등 확산
      국민의힘 한동훈 전 대표가 이른바 당원게시판(당게) 사태로 윤리위에서 제명 처분을 받은 것을 놓고, 장동혁 대표측 인사들과 한 전 대표측 인사들간 공방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17일 장 대표와 가까운 신동욱 최고위원의 '당게' 사태에 대한 최고위 차원의 공개 검증을 제안에 친한계가 "조작 징계를 자인한 것"이라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친한(친한동훈)계인 박정훈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 신 최고위원의 글을 링크한 뒤 "그렇다면 검증도 안 하고 제명 결정을 했다는 말이냐. '조작 징계'를 자인이라도 하는 거냐"고 반문했습니다. 박 의
      2026-01-17
    • 2차 종합특검법, 與주도로 국회 통과...국힘 "지방선거 앞두고 내란몰이" 반발
      내란·김건희·채해병 등 이른바 3대 특검의 미진한 부분과 추가 의혹을 수사하기 위한 2차 종합특검법이 16일 여당 주도로 국회를 통과했습니다. 국회는 이날 오후 본회의를 열고 더불어민주당이 발의한 '윤석열·김건희에 의한 내란·외환 및 국정농단 행위의 진상 규명을 위한 특별검사 임명 등에 관한 법률안'을 가결했습니다. 이번 법안은 기존 3대 특검에서 다루지 못했던 이른바 '노상원 수첩' 관련 의혹을 포함해 모두 17개 사안을 수사 대상으로 규정하고 있습니다. 윤석열 전 대통령의
      2026-01-16
    • 송언석, 李에 영수회담 제안..."오찬쇼 할 때 아냐"
      국민의힘이 16일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통일교 게이트 및 더불어민주당 공천 헌금 의혹 '쌍특검' 수용 등 국정 기조 대전환을 요구하며 이를 논의하기 위한 영수 회담을 제안했습니다. 송언석 원내대표는 이날 예정된 이 대통령과 여야 지도부 간 오찬 간담회를 앞두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이같이 밝혔습니다. 송 원내대표는 "지금 한가한 '오찬 쇼'를 할 때가 아니다"라고 말한 뒤 장동혁 대표가 쌍특검을 요구하며 단식에 들어간 것을 거론하며 "제1야당 대표의 단식 농성 현장을 찾아 손잡고 야당의 절박한 요구가 뭔지 경청해야 할 때"라
      2026-01-16
    • 李대통령 지지율 58%…민주 41%·국힘 24%[한국갤럽]
      한국갤럽 여론조사 결과 이재명 대통령 국정 지지율이 58%를 기록했습니다. 한국갤럽이 지난 13∼15일 전국 만 18세 이상 1천명을 대상으로 이 대통령 직무수행에 관한 의견을 물은 결과 응답자 58%가 '잘하고 있다'고 답했습니다. 지난주 지지율보다 2%포인트(p) 떨어진 수치입니다. '잘못하고 있다'는 응답은 32%로 1%p 내려갔고, '의견 유보'는 10%로 집계됐습니다. 이 대통령 직무수행을 긍정 평가한 이유로는 '외교'(36%), 부정 평가 이유로는 '경제·민생'(26%)이 전주와 마찬가지로 각각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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