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이 민주당 공천과 관련해 이재명 대표를 강도 높게 비판했습니다.
한동훈 위원장은 15일 여의도 당사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름도 모르는 경기도 출신 측근 인사를 내리꽂기 위해 사람을 제친다"고 말했습니다.
이 같은 발언은 최근 이재명 대표가 문학진 전 의원 등에 대해 총선 불출마를 권유하는 것을 비판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문학진 전 의원도 "이 대표 비선조직의 농간"이라며 반발하기도 했습니다.
한 위원장은 이어 "당의 공천을 대장동 다루듯 하는 것 같다"며 "안규백 의원이 여론조사는 한 적 없다고 하니 '그럼 경기도팀이 했나' 이런 얘기를 했다. 대장동 비리가 그렇게 이뤄진 것 아닌가"라고 덧붙였습니다.
그러면서 "그런 식의 정치를 이번 총선에서 반드시 막아내겠다"며 "만약 제가 아는 사람 꽂으려고 그런 식으로 했다면 여러분이 어떻게 하실 것 같나. 그건 정치가 아니다"고 비판했습니다.
뇌물수수 혐의로 기소된 노웅래 의원이 서울 마포갑 출마를 선언한 것을 놓고는 "이재명 대표가 저렇게 출마하는데, 자기는 안 나가겠다고 생각하겠나"고 평가했습니다.
이어 "모든 것은 이 대표에게서 비롯되는 것"이라며 "이 대표가 아무리 뻔뻔해도 '나는 억울한 기소고, 노웅래 기소는 수긍할 만하다' 이런 얘기를 할 수 있겠나"라고 강조했습니다.
#한동훈 #이재명 #공천 #노웅래 #대장동
댓글
(6)비대위원장이 이재명 말고 할말이 없냐? 60명 특수부 검사들과 그렇게 몇년동안 털었는데
못잡아서 미치겠지 아주...니가 지금 검사냐 장관이냐 비대위원장이 뭐하는건지 모르는거냐
이재명 타령이 과연 총선에 도움이 될까 ㅋㅋㅋ
곧 까이고
은팔찌(덤으로 콩밥줄게)차고
뚜껑없는 면상(내 살아있는 동안 안보기 소망하며)
나오면 가관.,
그 주둥이에서 뭔소리 나오려나.!!
남말 그만하고 핸폰 비번 왜 공개안해?
너두 얼마지나지않아 콩밥먹어야할
신세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