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은 19일 내년 총선을 앞두고 MZ 세대를 중심으로 영입한 인재 9명을 발표합니다.
당 인재영입위는 19일 오후 2시 서울 강서구에 있는 스튜디오에서 국민인재 토크콘서트 '대한민국의 보석을 찾다' 행사를 열고 에너지, 환경, 기업, 언론 등의 분야에서 영입한 인재를 소개합니다.
모두 지역구 출마 의사를 확실하게 한 인사들로, 대부분 MZ 세대로 분류되는 1980∼90년대생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앞서 인재영입위는 이수정(59) 경기대 범죄심리학과 교수와 '삐뽀삐뽀 119 소아과' 저자인 하정훈(63) 소아청소년과의원 원장 등 5명의 영입을 발표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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