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 의원은 12일 오전 10시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윤석열 정부의 성공보다 절박한 것은 없다. 총선 승리가 그 최소한의 조건이다. 그래서 마지막을 내어놓는다"라며 내년 총선 불출마를 선언했습니다.

이어 "버려짐이 아니라 뿌려짐이라고 믿는다. 부족하지만 저를 밟고 총선 승리를 통해 윤 정부를 성공시켜주시길 부탁드린다"라고 강조했습니다.
장 의원은 총선을 4개월여 앞두고 당내에서 주류의 희생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커지자 불출마를 결단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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