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과의 한미 정상회담을 하루 앞두고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내년 대선에 출마하겠다고 공식적으로 선언했습니다.
AP 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바이든 대통령은 선거운동 영상을 온라인에 공개하고 "일을 마무리 짓겠다, 우리는 할 수 있다"라며 재선 도전을 공식화했습니다.
러닝메이트로는 카멀라 해리스 현 부통령이 2024년 대선에 함께 나선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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