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의당이 이태원 참사를 추모하는 침묵 촛불 시위를 엽니다.
정의당 광주광역시당은 "경찰청 녹취록 공개 이후 국민들의 분노가 들끓고 있다"면서 광주 5·18민주광장에서 이태원 참사 희생자를 추모하는 침묵 촛불 시위를 열 계획이라고 오늘(3일) 밝혔습니다.
윤석열 대통령의 사과와 책임자 처벌도 함께 촉구할 방침입니다.
침묵 시위는 이날 저녁 6시 34분부터 진행되는데, 이 시각은 참사 당일 경찰에 '압사 가능성'을 언급한 시민들의 구조 신고가 접수되기 시작한 시점입니다.
정의당은 지난 2일부터 서울시당을 시작으로 전국에서 이태원 참사와 관련한 정당연설회와 1인 시위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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