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병원 의원은 오늘(14일) 전북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더 이상 우리 당이 계파 간 줄세우기가 아닌 친명도, 친문도, 586도 뛰어 넘는 통합의 리더십을 발휘하도록 하겠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강 의원은 "새로운 정치권에 대한 열망, 새로운 인물이 등장하기를 바라는 열망은 전북도민 뿐 아니라 모든 국민들의 열망"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단일화와 관련해서는 "출마 후보군이 대략 7명으로 보이는 데 우선 3명으로 압축되는 컷오프에 살아남아 이후 97세대 등과의 단일화에 적극 임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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