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교사 10명 중 7명이 사회적으로 존경받지 못한다고 답했습니다.
광주교사노동조합이 스승의 날을 맞아 지난 10∼12일 광주지역 교사 991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벌인 결과 73%인 682명이 우리 사회에서 존중받지 못한다고 응답했고, 존중받고 있다고 답한 교사는 8%인 79명에 그쳤습니다.
다시 직업을 선택한다면 교사 직업을 선택하겠다는 응답도 15%에 머물렀습니다.
반면, 교사들의 77%는 교사라는 직업이 사회발전에 기여한다고 생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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