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역과 광주송정역을 오가던 셔틀열차가 다음 달 18일 운행을 종료합니다.
광주시는 지난 2016년 첫 운행을 시작한 셔틀열차가 비용 부담과 열차 노후화, 한계 수명 초과 등으로 다음 달 18일부터 운행을 종료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역에 KTX가 정차하지 않게 되면서 대체 교통수단으로 도입된 셔틀열차는 하루 30회 왕복 운행하며, 일평균 520여 명의 승객이 이용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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