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산강과 섬진강 유역의 홍수 예·경보 체계가 대폭 강화됩니다.
영산강·섬진강유역물관리위원회는 홍수예보 확대를 위해 올해 수위관측소를 136곳으로 늘리고 내년에 41곳을 추가로 짓는 등 총 177곳으로 확대할 방침입니다.
이를 통해 홍수특보 지점을 확대하는 한편 도심침수예보도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물관리위원회는 유관기관과 정책토론회를 열어 재난 상황을 대비해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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