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의 정율성로 도로명 변경 시정 권고에 대해 주민 의견 수렴이 진행됩니다.
광주 남구청은 지난 12일 행안부의 정율성로 도로명 변경 권고에 대해 "도로명주소 변경은 주민의 5분의 1 이상의 신청과 주소 사용자 절반 이상의 서면 동의가 필요하다"며 절차를 통한 주민 의견 수렴 입장을 밝혔습니다.
'정율성로'는 지난 2008년 도로명주소위원회에서 주민 의견을 반영해 이름 붙여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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