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1일 매니지먼트사 비더에이치씨에 따르면 이번 후원 물품은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초록우산어린이재단을 통해 마포어르신돌봄통합센터, 은평어르신돌봄통합센터, 달마학교, 구립상계숲속지역아동센터 등 9개 복지 기관에 제공됐습니다.

황희찬은 매니지먼트사를 통해 "겨울 추위에 취약한 소외 계층 아동, 노인분들께 조금이나마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싶었다"며 "나눔의 가치를 알리고 선한 영향력을 전파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더 힘써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2020년부터 황희찬은 어린 시절을 보낸 경기도 부천의 저소득층을 위해 지역재단에 1억6천만원을 기부한데 이어, 지난해에는 삼육대에 코로나19 극복 장학기금 2천만원, 모교 포항제철고에 발전기금으로 3천만원을 기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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