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아이코 공주는 황족으로서 활동을 병행하기 위해 촉탁 사원 형식으로 취업했습니다.
다만 근무 일수 등 구체적인 조건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올봄 가쿠슈인대 일어일문학과를 졸업할 예정인 그는 일본 궁내청을 통해 "조금이라도 사람들과 사회에 도움이 됐으면 한다"는 뜻을 전했습니다.
아이코 공주는 무남독녀이지만 남성만 왕위 계승을 인정하는 현재의 일본 왕실전범 규정상 왕이 될 수는 없습니다.
그의 어머니인 마사코(雅子) 왕비도 현재 일본적십자사 명예총재를 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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