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석 명절 연휴를 맞이하여 가족 및 친구들과 우리 전통 민속놀이를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마련돼 관심을 끕니다.
국립나주박물관은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박물관 앞마당에서 다양한 민속놀이 체험 행사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습니다.
이 행사는 2024년 추석 연휴기간 박물관을 찾는 관람객들에게 명절 연휴를 더욱 풍요롭게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추석 당일인 17일에는 휴관합니다.

이번 행사는 투호놀이, 제기차기, 굴렁쇠 놀이, 고리던지기, 팽이치기 등 다양한 민속놀이를 체험할 수 있고, 박물관 앞마당에서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습니다.
이번 체험행사는 사전신청 없이 무료로 진행되고 자세한 내용은 국립나주박물관 홈페이지(https://naju.museum.go.kr) 또는 고객지원팀(061-330-7885)으로 문의하면 됩니다.
국립나주박물관은 상설전시실, 실감콘텐츠관, 어린이박물관, 유아놀이터 등의 실내공간과 넓은 야외정원 등을 갖추고 있는 복합문화공간입니다.

특히 추석연휴 기간 핑크뮬리가 개화하여 장관을 이뤄 나들이객들을 반길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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