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벽 5시 기준 기온은 서울 5.5도, 광주 8.9도, 부산 12.9도 등 13~21도 분포로 어제보다 1~4도 낮습니다.
경기북부와 충청권, 호남권 일부 지역을 중심으로는 한파주의보가 내려진 상태입니다.
어제 큰 산불이 난 강원 영동 지역과 경상권 일부 지역에는 건조특보가 유지되고 있는 가운데 낮 동안 강한 바람도 불 것으로 예상돼 화재 예방에 주의가 요구됩니다.
중국 대륙에서 발원한 황사가 유입되면서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황사가 관측되겠으며 미세먼지 농도는 '매우 나쁨' 수준을 보이겠습니다.
특히 오늘 하루 평균 미세먼지 농도가 150마이크로그램을 웃돌면서 전국에 황사 위기 경보 '관심' 단계가 내려졌습니다.
황사는 내일까지 우리나라에 영향을 준 뒤 사라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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