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라남도가 25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위원들에게 병원선과 응급의료기관 등 활성화를 위한 국비 지원을 건의했습니다.
국회 보건복지위는 보건복지부 관계자들과 함께 전남 여수시 보건소를 방문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전남도는 전액 도비로 운영 중인 병원선 운영비의 국비 지원과 유류비 부가가치세 면제, 군 단위 취약 지역 달빛어린이병원 운영을 위해 필요한 국비 5억 원을 지원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2022년부터 지방 이양 사업으로 전환된 치매 치료관리비의 국비 사업 재전환과 취약 지역 응급의료 기금 국비 10억 원 별도 지원도 건의했습니다.
간담회에는 박주민 국회 보건복지위원장 등 국회의원 등 13명과 명창환 전남도 행정부지사 등 3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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