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청소년들이 수도권으로 가지 않고 영상 제작과 연기·연극·뮤지컬의 재미를 맛볼 기회가 마련됐습니다.
전남영상위원회는 어제(29일)부터 다음 달 3일까지 해남문화예술회관에서 배우 최수종 씨를 비롯해 영화감독과 연기 관련 교수 등이 함께하는 '전남연기캠프'를 개최합니다.
올해로 13회째인 연기캠프에는 사전 모집 과정을 거친 전남 청소년 50명이 참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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