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경찰청에 따르면 6일 오전 10시쯤 부산시 강서구 가덕도동 행적복지센터에서 60대 남성이 "투표용지에 도장이 프린트돼있다"며 난동을 부렸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투표용지를 확인했지만 기표된 흔적은 없었습니다.
경찰은 이 남성이 투표용지 아래 사전투표 관리관 직인을 오해한 것으로 보고 상황을 종결시켰습니다.
사전투표 첫날인 전날에는 부산진구의 한 사전투표소에서 50대 남성이 투표용지를 찢다 경찰에 체포됐고, 수영구의 한 사전투표소에서는 80대 남성이 투표함에 넣은 투표용지를 다시 꺼내달라고 소란을 피우다 경찰이 출동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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